원영준
2015. 4. 3. 오전 5:45:23
한분이라도 더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본당에서 사랑가득한 김치 만드는중~^^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즐겁게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김장을 담가 드렸더니 더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