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노력봉사(나루터공동체)

이상태

2013. 8. 14. 오전 10:45:57

8월10일 한국순교복자수도회에서 운영하는 지적장애인들이 살고있는 나루터공동체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어른 지적장애인들로써 남자 24명 여자 7명이 살고 있으며 수도회 신부님이 운영하고 있고
장애등급을 가진 기초수급자를 우선으로 입소하며 한번 들어오면 운명을 달리할 때까지 돌봐주며
한달에 한번씩 재가하여 몇일씩 휴식 후 다시 입소한다고 합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은총을 몸소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은 봉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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