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행사를 마치고

2012. 1. 15. 오후 7:46:17

글자
작년부터 논의했던 나눔 행사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희생의 결과라 생각며 회장으로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솜씨 좋은 떡국을 드셨더라면 하는 점입니다.
인원이 그리 많지않은 단체이나 단독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는 능력과 본당 내에서 인정되고 있다는 면이 더욱 뿌듯하게 생각됩니다.
어제 저녁부터 시장보시고 주방에서 요리 준비해 주신 유리아 자매님을 비롯해 업무가 바빠 행사후 출근하신 강 총무님,김 요안나 회계님,박 카타리나,최 글라라,하 소화데레사,협조해 주신 김희자 유리아나,또 다른 자매님 수고하셨습니다.
아침 8시부터 행사장 배치 하신 채 요한,연세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봉사하신 최 요셉 님,허 요셉님,김 요한,정 토마스등 형제님들 모두 두루 감사드립니다.
큰 일을 하다보면 잡음은 생길 수 있다고 생각되며 서로의 사랑으로 상대를 서로 서로 이해하고 끌어 않는 마음을 갖는다면 더욱 굳은 우정이 생기리라 생각됩니다.
서로를 깊이 알고 이해하며 돈독한 관계가 유지되는, 활기 넘치고 모범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갑시다.

오늘 수고 많이들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빈첸시오회 화이팅!!!
2012.1.15(일)

채칠병 요셉

댓글 1

  • 2012년 1월 16일 오전 9:40

    너무나 감사한 마음으로 나눔잔치에 임할수 있었읍니다.나눔잔치 준비하시느라,채칠병회장님을 비롯한 빈첸시오 모든 회원님들의 노고의 감사드립니다.너무 수고하셨구요,고생 하셨어요,우리 빈첸시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