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생활에서 서로 시간 내기도 쉽지않은게 현실 입니다.
직접 만나지는 못하더라도 소통이 될 수 있는 좋은 장이 여기 있으니 자주 방문하셔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합니다.
무엇이든 좋습니다.빈첸시오회의 활성화 방안 이라던지,누가 어떻다는 신상에 관한 이야기 라던지 등 어떠한 소재도 좋습니다.기 만들어진 장을 활용하는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단 누구를 비방한다던지 하는 내용은 사양합니다.
본당 아니 대한민국에서 가장 멋있는 홈피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봅시다.
2011년도 불과 일주일 남았습니다.
남은기간 잘 마무리 하시고 더욱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고,빈첸시안 가정과 명예회원,협조회원(특별회원) 가정에 주님은총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2011.12.25
빈첸시오회 회장 채칠병 요셉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