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세이돈'을 받는데요.
중간 내용은 스릴넘치고 눈을 땔 수 없을 정도였긴 했지만요,
마지막 부분이 그냥 살아 남는걸로 끝나서 뭔가 허전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자연의 힘 앞에서는 한없이 약해지는 인간의 모습을 보고 자연의 위대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어쨌든 재밌었습니다 ~ 주교님께 받은 묵주를 잃어버린 아쉬움만 빼고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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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놀러 오세요 ㅋㅋ
일촌신청 하시면 더 좋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