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온글...
"저희 시설의 직원이나 봉사자가 부족하여
어느날 이제 2살 생일을 지낸 딸에게 아내가
뇌성마비 오빠의 아침 식사를 먹이도록 하였는데
젓가락질을 해 가면서 흘리지 않고 잘 먹이더군요.....
2살짜리도 수고의 손길이 고마운데...
자원봉사...그렇게 어려운것 아닌데
모두가 겁을 내니..."
2005. 6. 4. 오전 9:20:25
퍼온글...
"저희 시설의 직원이나 봉사자가 부족하여
어느날 이제 2살 생일을 지낸 딸에게 아내가
뇌성마비 오빠의 아침 식사를 먹이도록 하였는데
젓가락질을 해 가면서 흘리지 않고 잘 먹이더군요.....
2살짜리도 수고의 손길이 고마운데...
자원봉사...그렇게 어려운것 아닌데
모두가 겁을 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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