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답니다,
대부, 대모님은 영성의 부모님이죠
자주 전화 드리고 어려운일 의논하시고,
대부, 대모님의 신앙의 행복을 드리는 것은
자녀들의 활기찬 신앙생활 이겠죠
그대들을 사랑하고 계시는 아버지 이름으로,,,, 명하노라
이향옥
2010. 8. 1. 오후 9:31:22
웃음꽂이 활짝핀 대부모님과의 만남이 신앙생활의 행복한 시작이 되었음 합니다. 사진 감사 드려요.^^
접시가 다 비었네요..맛나게 준비 해주신 분들과 환한 웃음을 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