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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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옥2010. 8. 25. 오전 7:44:40

도움을 주시는 성모 마리아

"도" 자로 끝말 잇기
 
"도움을 주시는 성모 마리아"  "아"자로 시작되는 낱말을 골라보세요
 
 
도와 주시는 성모님!
우리의 삶이 비뚤어 질까봐
늘 곁에서 돌보아 주시는 성모님
 
행여 다른 마음 먹을새라
마음안에 함께 하시는
성모님
 
우리의 크고 작은 사랑의 활동을
큰 박수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아 주시는 성모님!
 
전 이런 어머니와 함께
하기에 늘 행복한 레지오 단원이라
자랑합니다.
오옥균2010. 8. 23. 오후 6:37:00

저와 같은 마음들일까요?

아직은 기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하느님 감사합니다라고 자신도 모르게 중얼거리면서도 표현방법을 몰라 그냥 하느님 감사합니다라고만 하고 지나가곤 합니다.
울반님들의 근황을 알고 싶어 홈피에 방문해 방명록에 몇자 남기고 싶어도 무슨말을 해야 할까 망설이다 그냥 가곤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활동도 안하면서 이렇게 표현하면 안되겠지만..
오셨다만 가시지말고 "저 잘있어요" 라고라도 남기세요.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우리반 여러분..
 
이향옥2010. 8. 21. 오전 9:15:19

함께하는 묵주기도

끝말 잇기 " 함께 하는 묵주기도"
 
혼자하는 묵주기도 보다 함께 보여 묵주기도를 드리면
참석한 인원수만큼 보다 더 큰 은총을 얻는답니다.
미사 준비를 조금더 일찍하여
미사전 묵주기도에 많이 참석 하셔야 겠지요
사랑합니다, 우리반 여러분,,,,
 
 
다음 낱말은   "도" 자로 시작하세요
 
이향옥2010. 8. 19. 오전 10:57:05

거룩한 단어로 끝말 잇기

오늘 하루 묵상중에 떠오르는 단어와 한마디 끝말잇기를 해 나갑시다
 
예를들면
 
사랑의 어머니 마리아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 포근한 나의 어머니
 
 
아브라함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했던
그 믿음 저도 따르게 도와 주소서,,,,
그 믿음 따라 저도 주님 품에 안아주소서,,,
 
다음분은 " 함" 자로 시작해 주세요
 
이상희2010. 8. 4. 오전 12:59:38

반갑습니다

점점 더위가 인내력을 시험하듯 절정에 이릅니다.   
안녕하세요?  더위 잘 이기고 계시죠~~ㅋ ㅋ ㅋ 
성당에 가면 그저 절 알아봐 주시는 것 만으로도 반갑고 힘이난답니다.
고해성사 때 어찌나 떨었던지 평생 잊지못할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저에게도 어렵기만 했던 시간들  지금에 와보니 감사하고 제가 가족에게 힘이 되줄수 있어 행복하답니다.우리반 여러분 댁에도 주님에 은총과 사랑이 함께하시길 바랄께요~~
저 단체활동 하고있어요!  여러분도 하신다면 신앙 생활에 도움이 될것같아요~~여러분 더운여름 잘보내세요!!!^^*
오옥균2010. 8. 3. 오후 3:36:31

주일미사후

일찍서두루르면 될 텐데 꼭 시간에 쫒겨 동동 도착해 자리앉아 둘러봅니다.
우리반님들은 어디계시나 두리번두리번 반가움에 곁으로 다가가 앉습니다.
감사와 설레임으로 미사를 마친후 그냥가기 섭섭해 만남방으로 차한잔 하러~~~
조금있으니 정말 어디서 나타났는지 우리반님들로 만남방이 꽉 찾습니다.
우리반이라는 하나됨에 우리는 반가워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감사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러 단체에 가입하셔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해옵니다.
주님의 축복속에서 우리반..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멋진 신부님께서 만들어 주신 우리반에 자주 들리시어 댓글도 달아주시고 반가운 평화인사 나눕시다.
주일미사후의 감동을 글 솜씨없슴을 자랑하며 올립니다.
 
 
 
 
소용길2010. 8. 2. 오후 10:28:06

새로운 삶

우리는 항상 새롭게 시작 하는 모든것에
 
큰 의미릉 스스로 부여 합니다.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운 삶을 시작 하시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
 
주님의 풍성한 은총과 함께,
 
일상중에 하느님의 자녀로서 복음을 실천하는
 
휼륭한 일꾼으로,
 
모든 것에 모범 되어 주세요.
 
감사 합니다.
 
 
나윤선2010. 8. 2. 오후 2:46:23

행복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 머무르고 하느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하느님과 하나되고자 하는 우리,  우리반에도 하느님께서 머무르시겠지요. 이렇게 동행 할 수 있는 우리가 있어 참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탁명자2010. 8. 1. 오후 6:23:17

삶이 곧 기도인 것을

 

 

 

 

 

삶이 곧 기도인 것을

평범하게 살아가는 삶이 기도라고 한다면

여러분의 기도 속에서 삶도 생활도 찾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반 형제 자매 여러분 !

여러분이 있어서 주일인 오늘도 참 복했습니다. 

세례이후 열심히 미사참례와 여러 자매님들의 단체가입 감사드리며

진정한 기도는 행동으로 옮겨 집니다.

그리고 진정한 행동은 기도로 이어집니다.

기도는 내 안에 감추어진 하느님의 모습을 찾아내는 통로이고

기도하는 삶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기도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우리반 여러분이 되었음 합니다.

 

 

 

 

 

 

 

 

 

 

 

 

 

 

 

 

이향옥2010. 8. 1. 오전 10:36:28

사랑합니다

하느님의 사랑 가득한 자녀가 되렵니다.
늘 기도합니다.
오옥균2010. 7. 31. 오후 6:01:50

오옥균 헬레나 입니다

*찬미예수님*

어울리않는 우리반 총무 오옥균 헬레나 입니다.

우리반 카페를 만들어 주신 신부님께 감사 드립니다.

멋진 만남을 온라인이지만 이 카페에서 우리반님들을 만나면 행복하겠지요?

자주들 찾아 오셔서 발자국 남겨 주시고 우리반이 주님안에서 하나되길 빕니다.

 

 

 

탁명자2010. 7. 29. 오전 1:21:15

평화의 인사

 
 

 중복입니다.

 우리반 가족님들 평안 하시구요.

  휴가가실분 잘 다녀 오시구요.

 아울러 신부님께서 잘 만들어주신 이 카페에 오실때마다

 사랑의 마음이 담긴 ''평화의 인사'' 함께 나눠요.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