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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2007. 1. 21. 오후 1:06:59

이힛! 저 가입 했습니다~ㅋ

가입 했어요~ㅋ

 

들어오자마자 성경쓰기 해봤는데..

 

손이 많이 아프네요..^^

 

오타도 많이 나고... [back space 연타신공!!]

 

저를 모르시는 분도 많겠지만..

 

매주마다 성당에 나오니까 궁금하신분들은 나오세요..+ㅅ+;;

이순용2007. 1. 1. 오후 3:52:0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년이 됐네요!!!ㅠ.,ㅜ

다들 올한해 건강들하시고....주님 사랑 가득한 한해들 되시길...

문형균2006. 12. 8. 오후 3:15:07

윤희가 아파요... 기도해주세요....

남윤희가 불의의 사고로... 흑흑흑....

 

지금 하나의원에 입원중입니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남윤희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가능하신분들은 방문, 위로 부탁드립니다.....

 

자동차 싸이트 브레이크 채워놓지 않는 이들은 저주받아라!!!!!!!!!!!!!!!!!!

이순용2006. 11. 16. 오전 2:29:40

...

요밑에 아이는..시작하라더니..(꼬꼬) 안하니??죽을래???ㅋㅋ~

이순용2006. 11. 14. 오후 4:56:10

자자!!시작합니다.

성서쓰기 2차~~~~~~시작!!!
박성민2006. 11. 14. 오후 4:47:31

꼬꼬~

바로 꼬~해보리죠~~~~~~gogo~

남윤희2006. 11. 14. 오전 9:46:26

40일...

어제 권아 언니와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궁...

결국엔 권아언니가 마무리를 하셨네...지송~*^^*

소요일 40일...

웬지 낯설지 않은 숫자인듯...

다들 넘넘 열씨미 하셨네요...

2차에는 더 많은 인원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운정 성당 화이팅!!!

청년들 화이팅!!!

권혜진2006. 11. 13. 오후 10:51:24

성서쓰기 1차 마무리.

독촉과 대신쓰기와 이러저러 해서

좀전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

 

마지막 절을 쓰고 나니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었습니다. 하는 멘트가 뜨는군요.

명예의 전당 75호.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거니 이건 그리 중요한것 같진 않습니다.

 

문쉼말씀처럼 중독.. 이란거...

난생처음 성서에 중독되보는 느낌.. 참 새롭고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약간의 맛을 본 청년들과 아직 맛보지 못한 청년들 모두

2차... 3차... 계속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기를 희망합니다.

 

1차에 참여했던 우리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

문형균2006. 11. 11. 오후 6:39:59

Deo gratias!!!!

감사하다는 말.....

 

다시 한 번 드리고 싶네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또 다른 감동이었습니다....

 

중독이라는 말도....

 

신앙도 하나의 중독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절감하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안에서 어떻게 움직이시는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그리고 초대교회의 신앙이 어떻게 퍼져나갔는지를... 새삼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짝!

권혜진2006. 11. 10. 오후 11:49:20

순용이 말처럼..

삶의 일부라기보다 거의 전부가 된듯한 성서쓰기가 이제 한절도 남지 않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2차로 넘어가자고 얘기했었는데...

 

아마도 그리 되진 않을듯 싶네.. ^^;;

 

처음 시작은 끝이 보이지 않았는데, 겨우 한달남짓 지나서.. 벌써 끝이라는게.. 참..

 

여럿이 함께라는건 어디에서건 참 ...

 

2차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기를 기도해봅니다.

이순용2006. 11. 10. 오후 11:29:59

내 삶의 일부분이 되버린....

성서쓰기...이제 쓸곳이 없다...다들 찜해서...

한절두 없다... 안습!!!!

 

걍바로 2차로 넘어갈까요???ㅠ.,ㅜ

권혜진2006. 11. 10. 오후 5:02:45

작심 이일???

드글드글 권아... 도저히 못참겠어서..

글 지워버리고 마무리 들어갑니다.(몸이 좀 살만한거지 이제 ㅡ.ㅡ;;;)

 

이번 주말쯤 끝날거라 예상했는데...

예상대로 하고 싶은 마음인건지 흐흐...

 

하튼... 작심 이일입니다!! ^^;;

이순용2006. 11. 9. 오후 9:40:33

저두요!!!

지금 어제쓰기로한데...마치고...새로운거 쓰고있어요!!!ㅠㅜ
권혜진2006. 11. 9. 오후 8:34:10

하루에도 몇번을 들락거리는지...

참아야 하느니 ...

참아야 하느니.. 하면서 들락 날락만 하고 있다는 ㅡ.ㅡㅋ

안써도 중독 써도 중독...

거참.. 묘하단 말이지..

 우짜면 좋노..

이순용2006. 11. 8. 오전 4:45:09

이제 씻구 성당갈준비중 허나!

손가락은 느므 아프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