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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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고...
어깨가 저리다...
나두 2차ㅋ
*^^* 아리용하세요~
나도 가입했어요~*
2차를 기다리면소.. 겔겔겔~
내순위는????
인제야 성서쓰기 대열에 합류했네요............
제 순위는 한참 아래인듯~!!! ㅜ.ㅜ;;;;;모세형부터 따라잡을꺼얌..........^^;
정작 저는..
어깨쭉지가 쑤셔서 원~ㅋㅋ
오... 이런... 4위다!! ㅡ.ㅜ
느므 열심이시다!
좀 천천히좀 해요...
열심히 따라가야겠네 ^^;;
박쥐랑 쉼이랑 나란히... 보기좋습니다 ^^;;
너무 오래안봤더니 얼굴이 생각이 안나네 ㅎㅎ
이번주엔 잭다니엘 들고 들어갑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
너무들 열심이시다!!! ^^
쉬는 동안 너무들 열심히 성서를 쓰고 계시네요..
어깨의 지병이 도져서 급기야 팔까지 부어오르는 ㅋㅋㅋ
아파 디지겠어 ㅋㅋㅋ
성서쓰기는 잠정적으로 중단...
제가 함께 못하는 동안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는...
지금 이시간에도 열심히 성서쓰기를 하고 계시는 몇몇분들...
수고하시고... 무리하지는 마시기를 ^^
시편!!ㅋㅋㅋ
이제 성서쓰기할 때 내 의지보다...그분이 오신거 같은 느낌이에요!!ㅋㅋㅋ
언니두 수고하셨어욤!!!!^^
순용... 애썼다는 ^^;; 나도 애썼다는... 우리둘이 자축한다는... 흐흐..
3,4위...느므 치열해!!!
아침에 보면 분명히 순위가 바뀌고...저녁에 오면 또 바뀌고...
궁금해서라두 꼭 로그인을 해야된다니깐요....ㅋㅋㅋ
다들 분발하시길....!!!!
나이를 생각하셔야죠!!!!!!
부동의 3등이시어!!!
제발~~ 잠 좀 주무시면서.. 손가락 좀 자주 풀어가시며 하세요!!!
아놔~
진짜 죽겠음다..
모니터와 동공이 하나되는 순간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박작가.. 쉬는 동안 책을 한 줄 더 읽는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님 성서쓰기 한 줄 더 쓰는 것이 마땅한 것인지..
도무지 분간할 길 없으나~
3등의 자리만은 영 놓아지지 않으니.. 오늘 밤도 외로움에 허벅지를 바늘로 찌르는 대신
자판이 튕겨 나오도록 타자를 치겠음다..ㅋㅋ
승리!! 
이왕이면 2등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요즘 영 성적이 저조한 권아였습니다.
나~~ 거의 3등이야... 박주희를... 제거...
나도 힘들어 죽겄어~~
그래도 넘 재미있다...
특별히 3등을 유지하는 이 맛~~~ 캬하~~
다덜 느껴보시라구용~~~
ㅋㅋㅋ
이름듣구 찾아와봤음
ㅋㅋㅋ
따라쟁이
이름 이뿌당~ ^^
언젠가 그랬지..
'섹시한 나의 워릭'이 지문을 체취하는데.. 지문이 띄엄띄엄 있는거야~
왜 그런가 봤더니.. 범인이 컴퓨터 게임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이었을 거야 아마..
우리도 곧 그렇게 되지 않을까?
'국과수'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자제할 필요성이 있어..
아놔~
독서해야 되는데..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