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동 지휘자님!
이렇게 만나니 또 반갑군요.
동명동 성가대가 훌륭하신 지휘자님을 모시게 되어서 크나큰 발전이 기대됩니다.
동명동 성가대 그 막강한 남성파트의 소리, 깨끗한 여성파트의 음색...
생각만 해도 작년 발표회 때의 화음들이 귀에 들려오는 것 같군요.
좋았었죠? 바울리나미사곡 기리에...
환상적이었는데...
지금은 더 좋은 소리로 주님을 찬미하고 계시겠죠?
스테파노 지휘자님을 비롯해서 동명동 단원들 모두 주님의 은총 가득히 내리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