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생하셨습니다

2002. 12. 1. 오후 9:58:12

글자

한때 교동 성당의 성가대에 있었던 스테파노입니다. 음... 옛날의 동료에서 이제는 남이 되어 버린 배신자라고 하지는 마세요. 쩝...

운영자이신 교동 지휘자님 너무 고생 많았구요. 이제는 이렇게 자유 게시판에서 만나뵙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모쪼록 많은 의견들의 교환과 이 사이트를 통해서 개별 성가대들의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니 발전할 거라 생각합니다.

오는 8일 춘천에서 있을  성가 발표회 잘 하시구요.

교동 세실리아 성가대에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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