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에 있었던일입니다

[우리집앞마당에 어느날 날아왔던새 인데 이름을 모릅니다]

[번지점프장에서 떨고 있답니다 누군지 몰라도]

[드디어 아찔하게도 떨어졌군요 용감하군요]

[햐......무시라]

[인제 합강교 모습입니다 ]

[인제 합강정]

[이래도 인제가면 언제오나 원통부르스를 부르시렵니까요 확뚤린 인제원통간 도로입니다]

[이렇게 폭풍우가 몰아쳐도 뛰어내리려고 하더군요 그것을 찍은나도 그렇지만........]

[번지점프장모습입니다 인제참 멋있죠]

[한마리 새같지 않습니까.....]

[축하 비행도 하더군요]

[떨어지는 모습도 가지가지군요.....]

[나비 같지 않습니까.........]

[날고 싶어요 ]

[기막히게 떨어집니다 ]

[아고 무서버라 ............]

[폼생폼사]

[떨어진다는것 자체가 용기 아닐까요?]

[진짜 주기는군요 ................]

[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회전하는 모습인데.....아쉽게 됐습니다..]

[지난가을이 아쉽지만 다시또오겠죠......]

[가는여름이 아쉽더군요.......]

[저희 아들 미카엘에 망중한]

[참으로 가는 여름이 아쉽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꽃이랍니다]

[꽃이름을 모른답니다?]

[아름답죠 ?...........]

이름은 들어봤지요 코스모스라고....... 한참 필때랍니다 ...................
인제 살만한 곳이죠.....
하지만 ........
뚜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