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83] 1000분의1

2003. 1. 22. 오후 5:42:41

1
글자

 

바캉스는 잘다녀 오셨습니까?

사진 작업하느라 고상했군요

그런데 감독님은 키도크고 잘생기고 나무랄데가 없는데

그느머 카메라가 항상 나를 잡아 먹는구먼

사진찍을때 눈감은 장면이 찍힐 확률이

대략 1000분의 1도 안될텐데 .....

그문제는 뇌물을 줘도 해결이 안되겠지  아마

 

 

고생은 했지만 에(나중에) 주겠소---간단히 줄이면---안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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