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시니까 오랜만에 들어오면 읽기도 바쁘네요.
지휘자님이 애가 타게 부활 성가를 추천해 달라고 하셨는데 저한테도 별로 나올것이 없어서요.
제가 인상깊게 불러 보았던 곡은 독일에서 가져온 악보였었는데 다성음악이었거든요.
지금 우리 성가대에는 잘 맞지 않을 것 같지만 혹 다른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그리고 라틴어성가로는 저희회 ’찬미의 노래’에서 창미사곡 3번이 부활분위기와는 맞을 것 같아요. 신자들과 함께 공유하려면 라틴어 성가보다는 우리가락 성가도 좋겠지요.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그런데 선곡은 지휘자님이 탁월하신 것 같은데요...
기도하시면서 많이 고민하세요.
참 전 주에 사목회참석하느라 성가대 못 올라 갔습니다.
궁금하셨나요? 죄송합니다.
이번주에도 확답을 못 드리겠네요.
늘 성당 2층을 굳건히 지키고 계시는 성가대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