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옴이 느껴지는 한 주입니다.
이번주는 문추자 실비아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함께 기도를 올리며 따뜻한 시간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일시: 9월 30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302 N. Segoe Rd. 21A
2016. 9. 30. 오후 8:48:29
안녕하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옴이 느껴지는 한 주입니다.
이번주는 문추자 실비아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함께 기도를 올리며 따뜻한 시간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일시: 9월 30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302 N. Segoe Rd. 2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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