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 아침 찬미가>
내게도 고통의힘 느끼게하사
이몸도 당신함께 울게하소서
내마음 뜨겁도록 태워주시어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케하사
이몸도 주님맘에 들게하소서
날위해 당신아들 수난하시고
온몸에 깊은상처 받으셨으니
내게도 그의형벌 나눠주소서
이몸도 죽기까지 평생을두고
진실로 당신함께 눈물흘리며
성자의 십자고통 겪게하소서
당신과 십자곁에 함께있으며
당신과 결합되어 고통느끼며
당신과 함께울기 소원이외다
이몸이 때가되어 죽을때에는
이영혼 하늘나라 들게하시어
낙원의 복된영광 얻어주소서. 아멘.
자매님들
가을 햇볕과 푸른 하늘, 흰 뭉게구름을 만끽하고 계시는지요?
이 아름다운 가을 하늘 보다 더 아름다우신 분이
우리들의 어머니신 성모님이 아니실까하는 생각이 오늘 불현듯 들더군요.
지난 15일 월요일이 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이었는데요.
성모님께선 사랑하는 아들의 수난과 죽음을,
예수님과 십자가의 길을 함께 하시며 견디어 내셨습니다.
모든 고통을 인내하시며 하느님께 순명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부탁으로 구원사업에 힘쓰셨습니다.
신앙의 가장 모범이시고 사랑이신, 가장 아름다우신 분이 아니실런지요.
아드님과 어머님의 사랑을 깊이 하나로 결속 시키는 묵주기도를
함께 모여 바침으로 우리의 사랑을 올려드려요.
저희 집에서 모입니다.
그럼 금요일에 뵙겠습니다.
시간 : 9월 19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1305 Dewberry Dr. ( 608- 845-26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