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백쉰한번째

2013. 9. 26. 오후 9:53:24

글자

가을볕에 누렇게 익어가는 들녘을 바라보며

내 믿음의 색깔을 그려본다.

 

더 풍성하게 꽃 피워야할 사랑과

한켜 한켜 쌓아올리는 그리움으로

물드는 나의 화폭은

 

아직도 미완의 기다림이어라

잘익은 가을을 꿈꾸는 나의 소망이어라

 

당신을 향한 내 붓칠이

그저 아름다운 색조이기를 기도한다.

 

 

자매님들

안녕하신지요?

이번주도 함께모여 항상 사랑으로 포근히 안아주시는 어머니께

마음모아 묵주기도를 올려드리고

가을 바람에 살랑이는 우리들 마음도 나누고

우리들 믿음 생활도 나누어 보아요.

정나미 자매님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세요.

그럼 금요일에뵙겠습니다.

 

주님의 크신 사랑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시간 : 9월 27일 금요일 오후1시

장소 : 7717 Crawling Stone ( 608-469-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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