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회 기도모임 쉰일곱번째

2011. 5. 19. 오전 1:41:09

글자
봄비가 부슬부슬
대지를 뚫고 나온 가녀린 꽃들 위로
 
주님의 사랑도 봄비처럼
우리들 미진한 믿음 위로
 
그 사랑에 물들어
빛깔 고운 꽃으로 당신 앞에 소롯이
 
수줍게 수줍게
그 사랑 꺼내어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자매님들
봄비가 마음을 적십니다.
봄비에 젖은 꽃들처럼
우리도 주님의 사랑에 흠뻑 젖을수 있게 은총 주십사
우리의 모후이시며 사랑이신 어머니께 함께 기도드려요.
 
이번주는 우명희 자매님 댁에서 모입니다.
많이들 오셔서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요.
 
주님의 크신 자비가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시간 : 5월 20일 금요일 오후 1시
장소 : 405 L  Eagle 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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