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당에 새식구 생겼어요.

2007. 6. 22. 오전 12:39:58

글자

정 영규 형제님과 피효진 자매님댁에 경사 났어요.

 

멋진 아들을 낳았는데요. 이름은 정 우영이래요.(정말 멋진 이름이지요)

 

형제님을 쏙 뺐을까요?

아님 자매님을 쏙 뺐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여기에 정보를 남깁니다.

 

병원 ; 메리터 병원

방홋수 ; 578호

 

내일까지는 병원에 있는답니다.

많이들 찾아봐 주세요. 

 

그리고,

우리 성당 새식구를(우영이)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7

  • 2007년 6월 22일 오후 1:52

    안토니오 형제님, 득남을 축하합니다.

  • 2007년 6월 22일 오후 8:29

    바로 엊그제 태어난 천사같은 아이입니다. 새식구와 더불어서 행복한 성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 2007년 6월 23일 오후 2:05

    산모랑 아가랑 건강하게 금요일에 퇴원했습니다. 하느님의 은총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2007년 6월 23일 오후 2:05

    류신부님의 서품을 축하드리며 류충렬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세인트 폴 성당 강론을 기대해도 될지요?

  • 2007년 6월 29일 오전 9:13

    축하드려요. 두분 중 아무나 닮아도 예쁠 거에요. 그쵸? 옆에 있으면 미역국이라도 끓여다 줄텐데...

  • 2007년 6월 29일 오전 9:14

    그러고보니 20년 전 내가 매디슨에서 둘째를 낳던 생각이 나네요. St.Paul에서 유아세례도 받고. 세월빨라요. 우영이가 주님의 사랑을 듬뿍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도드려요

  • 2007년 7월 2일 오전 12:21

    새식구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매님, 형제님, 두 분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