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영규 형제님과 피효진 자매님댁에 경사 났어요.
멋진 아들을 낳았는데요. 이름은 정 우영이래요.(정말 멋진 이름이지요)
형제님을 쏙 뺐을까요?
아님 자매님을 쏙 뺐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여기에 정보를 남깁니다.
병원 ; 메리터 병원
방홋수 ; 578호
내일까지는 병원에 있는답니다.
많이들 찾아봐 주세요.
그리고,
우리 성당 새식구를(우영이)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7. 6. 22. 오전 12:39:58
정 영규 형제님과 피효진 자매님댁에 경사 났어요.
멋진 아들을 낳았는데요. 이름은 정 우영이래요.(정말 멋진 이름이지요)
형제님을 쏙 뺐을까요?
아님 자매님을 쏙 뺐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여기에 정보를 남깁니다.
병원 ; 메리터 병원
방홋수 ; 578호
내일까지는 병원에 있는답니다.
많이들 찾아봐 주세요.
그리고,
우리 성당 새식구를(우영이) 위해 기도 많이 해 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토니오 형제님, 득남을 축하합니다.
바로 엊그제 태어난 천사같은 아이입니다. 새식구와 더불어서 행복한 성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산모랑 아가랑 건강하게 금요일에 퇴원했습니다. 하느님의 은총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류신부님의 서품을 축하드리며 류충렬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의 세인트 폴 성당 강론을 기대해도 될지요?
축하드려요. 두분 중 아무나 닮아도 예쁠 거에요. 그쵸? 옆에 있으면 미역국이라도 끓여다 줄텐데...
그러고보니 20년 전 내가 매디슨에서 둘째를 낳던 생각이 나네요. St.Paul에서 유아세례도 받고. 세월빨라요. 우영이가 주님의 사랑을 듬뿍받으며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기도드려요
새식구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매님, 형제님, 두 분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