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파엘반 박현서 이제서야 가입했습니다.
현서가 유치원을 너무 좋아합니다.
전에 언젠가 현서가 그러더군요.
데레사 졸업 안하고 계속 다녔으면 좋겠다구요.
아이의 말만으로도 선생님의
이 느껴지더군요.
이 느껴지더군요.
등업 시켜주세요.
앞으로 자주 올께요.

2009. 5. 2. 오전 8:57:30

이 느껴지더군요.
등업 시켜주세요.

선생님 오늘 어린이날이라 엄마랑 호수공원에 놀러가요. 다녀와서 말씀드릴께요.
선생님 등업시켜 주세요. 너무 오래 걸리네요.ㅠ.ㅠ.
너무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우리 현서 까페에 온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