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거 되게 어렵네요

2009. 2. 21. 오후 3:55:59

글자

민수 고은이 엄마예요

손에 익지 않아서 그런지 여기까지 험난한 여정이었습니다    제가 좀 컴맹입니다

빨리 정회원승인이 되면 좋겠어요

 

 

댓글 1

  • 2009년 2월 23일 오후 2:23

    민수와 고은이 잘 지내고 있죠? 민수는 초등학교에 갈 날만 기다리고 있겠네요...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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