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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작은교회..
2005. 8. 12. 오전 9:47:24
글자

2005. 8. 12. 오전 9:47:24
본당 홈피 메인에 올려져 있는 것이랍니다~ 기념(?)으로 올려드렸어요~^^*
박미연님, 참 감사합니다. 우리 ME에 관심 가져주시고,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글과 사진 속에서도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더더욱 고맙습니다.
ME 가족들 모습을보니 기억속에 잊혀질까두려워 문을두드려 봅니다.
미카엘라님, 너무 반갑습니다. 자주 들어오시고 이제 ME 모임에도 참석하셔서 기억 속으로 두시지 말고, 함께 나누어 가면서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