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걸 다시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동안의 흔적이 지워지지 않고 버티고 있어
다시 한번 적어봅니다.
올해 수천축에 무관심했던 죄값을 치르라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와서 보는것도 아닌데
그냥 갠적인 일지라 생각하고 적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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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시간을 1시로 변경한 첫날
정확히 1시에 규탁형님으로 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난 그때 총무 슈퍼에서 총무와 밀담을 나누고
막 올라가려던 참이였지요 ㅋㅋ
제시간에 온 회원은 적었지만 멀리서 일보고 온 수덕 감독과
수덕감독의 문자메세지를 그냥 넘기지 못하고온 동근까지 .....
다시한번 30여명의 회원수를 꿈꾸며
많은 회원을 원하지만 서로 끈끈한 정을 나눌수 있는 수천축이 되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