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밖으로 나오세요 사귀며 섬귀며 나눕시다

2008. 7. 14. 오후 10:48:09

글자
안녕 하세요 요한 투투타이거 입니다 인사가 늦어 쑥스럽군요
배드민턴 운동을 하기전엔 다리에 조금만 무리가 가도 저려서 왕짜증이었습니다 운동을 시작한 후 왕짜증이
설렘과 기쁨으로 자신감과 희망으로 바뀌었습니다 독서대까지 두계단인데 숨이차서 한참을 숨고르기를 해야
했거든요 체육 시간엔 저는 급우들한텐 부러움의 대상 왜 내맘대로였으니까요 선생님께서 숨이차서 쓰러질까
두려워 니맘대로 해 했으니까요 지금은 두계단은 물론 정상인처럼 운동하며 친교와 선교를 하고 있읍니다
교우여러분 결정 하세요 사귐과 섬귐 나눔을 하기 위해서는 배드민턴이 최고 입니다 수천배동 사랑 합니다
전화 주십시요 010 4301 0808 요한 투투타이거 사귀며 섬귀며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댓글 2

  • 2008년 7월 15일 오전 5:38

    와우~ 수천배동 홈피는 날로 날로 번창이여요~

  • 2008년 7월 15일 오전 8:28

    이이범 요한형님~ 드디어 납시셧군요^^ 얼매나 기둘렷는지~~ 무지 무지 감사하고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