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계 졸업전에 교장 선생님의 강의를 못 들을줄 알았는데...^^;;;;;;;;;;~v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힘있는 명강의와 보살핌을 잘 받고 있는 가운데,
15주째 교육인 8월 24일엔 교장선생님께서 드디어 우리 수요일 저녁반 교육에 오신답니다. 다들 기쁘시지요?
(저두 기쁩니다.
)
이번주 교육에선 '복음 선포자의 영성'에 대하여 배웠습니다.
선생님께서 '영성'이 무엇인가? 우리들 각자에게 질문을 하셨을때..... 우린 모두 말문이 막혔습니다.
그때 어디선가 나오는 구세주의 목소리 바로 박미화(아녜스) 자매님께서 예쁜 목소리로 "하느님께로 가는길"이
라고 말씀하셨답니다. *^^* 순간 우리 모두는 박수를 쳤습니다.
역시 열심히 듣는분은 뭐가 달라도 다르지요?
왕언니 데레사 자매님께서 계셨다면 바로 나왔을 답이었습니당.
사랑의 봉사자가 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내가 갖추고 준비할 것들이 많음을 알았습니다.
이번 주는 몇 분 명강의를 못들은 분들이 많았으므로 받아쓰기는 못하였지만 교재의 내용 함께 나눠보아요.
<13주 강의>: 복음 선포자의 영성(=하느님께 가는 길.방법)
1.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구원의 대상은 인간)
->> 하느님 → 그리스도 → 사람 → 구원 (기쁜 소식 선포)
마태 22:37. 예수께서 이렇게 대답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
을 사랑하여라.' 38.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가는 계명이고, 39.'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한 둘째 계
명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40.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이다."
I데살로티카 2:8
이와 같이 우리는 여러분에게 정이들어 하느님의 복음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생명이라도 나누어주고 싶었습
니다. 그토록 여러분은 우리에게 사랑스러운 사람들이었습니다.
※ 나 (안젤라)는 다른 사람을 위해 목숨을 나눠 줄수 있는 사람인가?????
2. 주님과의 좋은 관계(인격적 만남 형성)를 가져야 합니다. (끊임없는 하느님 체험)
->> 자신을 모두 내어 드리면 주님께서 역사하신다.
->> 매일의 깊은 기도 안에서 영적 체험을 하고 하느님의 지혜, 하느님의 능력을 얻어 선포해야 그 말씀에 생
명력이 있다. (그렇지 못할때는 말씀의 잡상인)
->> 자신의 평소 생활 자체가 복음 선포.
마태 7:16-18 (열매를 보면 나무를 안다.)
여러분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아보시오.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따며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땁니까? 이와같
이 좋은 나무는 모두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습니다.
->> 청중을 하느님의 놀라운 신비속으로 하느님과의 관계속으로 이끌 책임이 있다.
(그분의 생각, 그분의 뜻의 씨가 자라게 해야 한다.)
3. 기쁜 생활을 해야 한다.
->> 기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일 뿐 아니라 증인이다. 그러므로 삶 전체에 기쁨이 내포됨.
청중의 고통과 어려움도 해소 시켜주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필립보 4:4
주님 안에서 항상 기뻐하시오. 또 다시 말하지만 기뻐하시오.
4. 확신과 열정이 있어야 한다.
->> 끊임없이 기도하고 끊임없이 선포하라! (말씀의 능력을 믿는것.)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가지 체험이 효과적.
교재의 내용을 옮겨보았는데 강의 내용을 다 옮기지 못한것이 아쉽네요. 늘 깊이 기도하시고 주님과의 만남을
자주 갖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