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복음화학교 개학입니다.

이영주

2005. 8. 10. 오전 11:54:22

오늘 복음화학교 기나긴 2주간 방학 마치고 개학합니다. 알고 계시죠?

 

방학동안 피정과 함께 드리는 미사, 성체조배등의 번개 모임으로 간간히 얼굴을 보기는 했지만...

그래도 또 보고 싶으시죠?

 

오늘은 서로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랑의 기도를 반장님께서 함께 나누자고 하던데...

모두들 지쳐있는 지금...

서로를  위한 기도가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반의 사랑의 전령사, 안젤라언니가 많이 아파다고 하니,

우리 함께 사랑을 듬뿍 담은 기도를 해 주어야 겠습니다.

꼭 우리와 함께 하는 오늘 이길 기도하구요!!!

 

모두들 한분도 빠짐없이 얼굴을 보게 되길 기도합니다.

서로서로에게 반가운 인사로 오늘 출석을 모두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연락합시다!

 

주님 평화안에 기쁜 오늘 되세요!/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