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겸손한 자세로 예수님을 따라 이쁘게 살고 있는 어여쁜 새댁
정 현주(글라라) 자매님 - 8월 11일
* 친정 엄마를 만난것처럼 언제나 포근하게 안아주시는
송 이순(헬레나) 자매님 - 8월 18일
* 미시족도 아니고 영원한 아가씨 같고 소녀같으신 멋쟁이 언니
최 정순(로사) 자매님 - 8월 23일
모두들 미리 또한 당일도 축하해주시고, 이분들을 위한 묵주기도 5단씩 함께 봉헌해요.
글라라, 헬레나, 로사 자매님들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