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평화를 빕니다.
장마비가 연일 내리면서 많은 비를 뿌리고 지나갑니다.
시원하기도 하지만 무슨 해야 할 일을 못하고있는듯이 원망도 해보는 시기.
이렇게 비가 와야할 땐 또 와주어야 모든게 제자리를 찾는 순리이기도 하지요.
우리 수요 저녁반은 참 주님이 보시기에도 이쁘고 사랑받게 해 왔습니다.
이제 그 여정이 마무리 되어 가는 시간속에서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첫번째: 졸업시기는 예정데로라면 7월 20일 이었지만 8월 31일로 연기 되었구요.
두번째: 졸업피정은 통상 선생님과 1박2일로 하였었지만.(혜화동에있는 신앙인의 쉼터)
이번에는 선생님 사정상 함께하는 피정은 없습니다.
졸업생끼리 함께하는 계획은 얼마든지 가능하구요.전체의견을 물어서 하면 되니까요.
세번째: 5단계를 수료하면 원의에따라 공동체를 하게 됩니다.(100% 자발적인 의사)물론 계약공동체생활을
함께 하는것입니다.
내용은 3단계이후 배운 공동체삶이구요.그래서 이제부턴 반장님 중심으로 서로 의견을 종합해서
어느 만큼 공동체를 같이 할 수 있는지 회원수도 알아보시고,
사정에 따라 요일이나 시간을 택할수도 있으니 까 개인적인 의사를 잘 알아보신 후에
한 공동체로 갈것인지, 기존의 공동체에 나뉘어서 함께 할 것인지도 정하셔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물론 팀장은 옆에서 끝까지 참여하고 조언하겠습니다.
자세한 나눔은 이번 수욜날(13일) 모두 만나서 함께 하도록 하지요.같이 있겠습니다.
지리한 장마기간동안 건강 조심하시고 배탈나지 않도록 주의 하시길 빕니다.
주님안에서 평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