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 우리반 식구들 축일이 많네요.

김양희

2005. 7. 4. 오후 7:05:42

+찬미예수님!

제가 요즘엔 사무실에 좀 앉아있을수 있음이 이렇게 기쁘고 감사할수가 없네요. ^^ 이렇게 우리 예수님과 한마

음에 들어올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내일은 대건안드레아 축일이있구요. 그밖에 많은 분들이 이달에 축일을 맞으십니다. 함께 축하해주시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 7월  5일 : 진짜 나이를 알 수 없는 영원한 오빠,  김병원(안드레아)형제님 = 대건안드레아

 

 

 

* 7월 12일 : 어떤 엄마가 임신하고도 이렇게 아가씨 같은수 있을까요? 이젠 화영엄마 김수미(베로니카)자매님

  ※이영주 베로니카는 2월입니다.

 

 

*7월 13일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반원들을 너무나도 사랑해주시는 부반장 손윤수(헨리코) 형제님

 

*7월 17일 : 항상 모른다고 하시지만 누구보다도 주님의 사랑에 뜨겁게 응답하시는 나순례(마르첼리나)자매님

 

*7월 22일 : 이미 주님 닮아 사랑의 사람이 되신 우리 반장님 송혜순(마리아막달레나)자매님

그리고 주님의 이끄심으로 저희와 한배를 타게 되신 공인숙(막달레나) 자매님-사진이 없네요.^^ 총무님께서 다

음에 올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우리들 모두가 기도속에 늘 함께 하지만 특별히 당일에 축일 맞이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묵주기도 5단씩 봉헌합

니다.

 

+ 사랑 가득하신 주님,

축일을 맞이하시는 우리 형제 자매님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가정을 지켜 보호하소서. 아멘.^^

 

 

 

 

혹시나. 이달 축일에 제가 빠뜨린 분이 있다면 쪽지 날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