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 우리는 성령을 통한 봉사자의 삶 세번째 시간을 배웠습니다.
오늘도 크리스티나 선생님께서는 아픈 몸을 이끄시고 저희와 함께 해주셨고 무엇보다도 그분을 통한 성령의 역
사하심을 느끼고 배웠습니다.
봉사자의 삶을 계속 배워가면서 과연 주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실까? 생각해봅니다.
무엇보다도 깊은 기도 생활과 사랑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십니다.
과연 나 자신은 어떤가? 생각해보니 반성할것 밖에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5단계 정도면 거의 학생 수준 보다는 보조 봉사자나 마찬가지 인데도 말입니다.
5월부터 우리들을 '자율학습'이라는 어마 어마한 계획아래 예수님 제자로서 훈련 시켜 주신 주님께 과연 우리는
무엇으로 보답하며 가야할까요?
오늘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쯤에서 과연 개인적으로 아니 우리 반원 모두가 어떤 모습으로 가야할지를
목표로 두고 기도 지향에 넣어야 할때 인것 같습니다. 늦은 감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우리들에게 매순간
어떻게 가야하는지를 각자 생활에 맞도록 깨우침을 주시고 계신듯 합니다. 우리 가족들안에 기도꺼리가 끊이질
않는걸 보면 말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공동체를 위해 어떻게 결정하고 가야할지를 모두들 맘속으로 깊이 깊이 기도하시면서 졸업후의
'예수님과 한마음' 식구들의 진로(?)를 주님께 맡겨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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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 앞서서 두서 없는 글을 올리게 되어 송구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들의 마음이 주님께로 항구히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모든걸 아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앞길도 함께 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