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늘 예수님께서 마음의준비를 하라는것 같으시다던
이무옥(데레사) 자매님의 장부 되시는 김 안젤로 형제님께서 오늘(13일) 오후 6시경에 하느님 품으로
돌아가셨답니다.
모두들 기도해주시고 화요일에 문상(연도)을 갈 예정이오니 함께 하실분들은 반장님이나 부반장님께 전화 연
락 바랍니다.
생전에 데레사 자매님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애틋하셨던 김 안젤로 형제님의 영혼이 주님의 자비하심으로
평화와 안식을 얻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과 자비 자체이신 하느님 아버지,
고 김 안젤로 형제님의 영혼을 평화로이 감싸 안아 주시고,
이무옥 데레사 자매님을 비롯하여 남은 가족들의 그동안 지친 피로를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채워 주시고
친아버지를 잃은 슬픔보다 천국에 먼저 가셔서 편히 쉬고 계실 그 영광의 순간을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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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은 을지병원 영안실 입니다. (7호선 하계역 3번 출구) 연도 가실분은 아래에 답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