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진작에 방학으로 했으면 편안히 쉬기라도 했을 텐데
한주 한주 기다리는 마음으로 지내다가 4주째에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던 김춘화 크리스티나 선생님이 힘차게
일어 나셨습니다. 물론 정상 콘디션이 아님은 알고 있지만 사방에서 기도를 올리는
그 은혜를 깊히 느끼고 있으시답니다.
특히 수욜반 5단계를 맡기 위하여 그 아픔중에도 머리가 빙빙거릴 정도로 신경쓰고
준비하셨답니다.
영적으로 이끌어 가야 할 5단계 과정을 맡으시면서 그 준비하는 고충은 참으로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는것처럼 엄청난 시련이었다고 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진정 주님과의 관계를 이끌어 주는 그 강의에
이처럼신경을 안쓰고 맡는다는것은 주님께 부끄러운거지요.
모두의 기도속에 이제 강의가 이루워질것입니다.
한주 한주 주님께 나아가는 길이 힘들고 어렵겠지만 이제 새롭게 걸음마하는 자세로
손잡고 나갑시다.
내일 저녁에 기쁜 마음으로 모두가 모이는 작은 기적을 이뤄냅시다.
팀장도 참석하기로 하겠습니다.
모두 내일 뵙기로 합니다.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