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김춘화(크리스티나)선생님께서 증세가 생각보다 심하시답니다. (계속 아프시다는군요.
)
매일 매일 기도와 묵상중에 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기억하여 주시고 정성을 다해 기도해주세요.
그래서 오늘도 학생들만이 자체적으로 수업을 합니다.
항상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우리 수요반 학생들이 예수님 눈에는 얼마나 예쁘게 보이실까요?
예수님 눈엔 아마도 일류대학의 엘리트 학생보다 더 이뻐 보이지 않을런지요? (제가 너무 오버했남유? ㅎㅎ)
오늘은 특별히 우리 학생들 중에서 한 분이 강의해 주실껍니다.
무엇보다도 주님께서 성령을 통하여 그분을 도우시어 오늘 있을 자율학습도 예수님 사랑에 취하는 기쁨의
시간이 될것을 믿으며 깊이 깊이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그분께 힘과 용기를 주시어 말씀을 통한 주님의 사랑 체험하는 값진 시간이 되게 하소서.
그리고 모두가 항상 깨어 기도하고 복음적 생활을 함에 있어서 게으르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그리고 수요일 반원들 모두의 사랑에 늘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