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김양희

2005. 5. 16. 오전 10:59:50

5/7기도 SOS를 받은 정숙영 자매님의 간이 자연 치유되어 5/13 다리개방골절수술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시메온.

 

 

 

우리 주님 넘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