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오늘 우리 학교 혼성 성가대인 '에반젤리 성가대'가 창단식과 지도신부님의 강복이 있었습니다.
자매님들은 흰블라우스에 검은 스커트, 형제님들은 멋진 정장 차림이었습니다. 열심히 3개월동안 연습하여왔던
곡중 한곡인 '내 주 되신 주를 참 사랑하고'를 선정하여 지도신부님과 교장선생님을 모시고 몸과 마음을 가다듬
어 주님께 찬양을 불러드렸습니다.
지도신부님과 교장선생님의 앵콜 박수(?)에 힘입어 한곡을 더 부르는 영광도 주셨습니다. 이번엔 신이 나서 부
르는 '아멘 주 찬양 하여라'를 더 열심히 불렀습니다.
이어서 지도신부님께 우리 모두는 특별한 강복을 받고 기념사진촬영을 끝으로 모든 창단식을 마쳤습니다.
성가단원으로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 특별히 오늘 남성 테너파트에는 김광하 형제님께서 합류해주셔서
우리 에반젤리 창단 음악발표회가 더욱 빛이 났음을 우리모두 자축하고 기뻐하였습니다. *^^*
주님 보시니 참좋은 모습이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특별히 우리 성가대를 위하여 기념 사진을 촬영하여준 문형두(세바스티안)형제님 감사드립니다. 함께 식사도
못하고 가셔서 아쉽긴 하지만 형제님의 수고에 우리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주 활동 부탁드
려요. 그리고 수요반에서 함께 해주신 김병원안드레아 형제님, 박영애 아가다 자매님, 이영주 베로니카 자매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함께 참여하시지 못하시는 다른 가족분들은 우리 '에반젤리성가대'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발전해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것 잊지 말아주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