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한마음에 '한마음네트워킹'란을 만들었습니다.

김양희

2005. 4. 15. 오후 11:26:34

+찬미예수님!

 

선생님께서 우리반에 참으로 좋은 협력체제의 요소가 많다고 하셨지요?

 

그래서 우리반원 서로간의 네트워킹을 위해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배워가는 단계라

 

혹시 제가 잘못가는 경우도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바로 잡아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반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작은 사랑의 공간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증거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특히 세바스티안 형제님 수고 많이 해주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