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죠?
내일은 5단계 2번째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1년전에 시작된 복음화로의 초대가 5단계를 향하고 있는 지금,
5단계 첫수업때 교장선생님께서 한번이라도 결석하면 졸업장을 받을 수 없음을 강조하셨는데,
그만큼 이제는 우리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수업에 임해야 함을 말씀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서로 우리 반 사람들을 챙겨주며 그렇게 모두 함께 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배려했으면 합니다.
1주일동안 얼굴을 못 보면 보고 싶으시죠?
내일은 우리 수미 베로니카를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우리들의 기쁨인 복음이 출산 후 아팠다고 하는데, 소식이 궁금하네요, 그렇죠?
그리고 내일은 신혼여행의 행복에 젖어 글라라가 새댁으로 등장 할 예정인데...
두그두그 두~~~기대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보따리를 한가지씩 들고, 우리들을 기다리시는 교장선생님께, 주님께로 모입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전원출석^^/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