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종이 땡땡땡~ 모두 모여라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신다^^

이영주

2005. 4. 12. 오후 3:42:13

아시죠?

내일은 5단계 2번째 수업이 있는 날입니다.

 

1년전에 시작된 복음화로의 초대가 5단계를 향하고 있는 지금,

5단계 첫수업때 교장선생님께서 한번이라도 결석하면 졸업장을 받을 수 없음을 강조하셨는데,

그만큼 이제는 우리 스스로 책임감을 가지고 수업에 임해야 함을 말씀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서로 우리 반 사람들을 챙겨주며 그렇게 모두 함께 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배려했으면 합니다.

1주일동안 얼굴을 못 보면 보고 싶으시죠?

 

내일은 우리 수미 베로니카를 볼 수 있을지도 몰라요.

우리들의 기쁨인 복음이 출산 후 아팠다고 하는데, 소식이 궁금하네요, 그렇죠?

 

그리고 내일은 신혼여행의 행복에 젖어 글라라가 새댁으로 등장 할 예정인데...

두그두그 두~~~기대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 보따리를 한가지씩 들고, 우리들을 기다리시는 교장선생님께, 주님께로 모입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전원출석^^/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