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연옥

2005. 4. 9. 오후 4:03:41

수요반 카페 열정이 뜨겁다해서 들어와 봤더니 정말 은혜가 넘치네요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은혜 듬뿍 받고 나갑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구요.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열정이 고운 마음이 참 예쁘네요

카페가 참 좋아요

솔숲의 김연옥 도미니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