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졌다는건 주님의 크신 사랑의 선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가 피정을 하거나 기도모임 또 후원회 미사들 봉헌할 때에 아름다운 천상의 소리를 들려주시는 성가대원님
들을 다들 알고계시지요? *^^*
전 지난 기도모임때 시작전에 불러주시는 성가대의 소리가 하느님의 사랑을 가득느끼게 해주어
앉아있는 동안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우리 아버지에게 손수건을 달라해서 계속 훔지면서 성가에 빠졌었던 기억
이 납니다. (T.T 주님 어찌 이렇게 성가가 아름다울수가 있을까요? )
이런 성가대에 관심을 갖고 계셨던 분들 방금 희소식이 날라 들었습니다.
그 천사의 목소리를 가진 성가대에서 신입단원을 모집한답니다.~!
우리 수요반에도 아름다운 천상의 소리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누구라고 칭할것없이 스스로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주셨으면 합니다.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마리아 막달레나반장님이나 팀장님을 통하여 신청하여 주세요. 예수님께서 당신을 찾고
계십니다 . 연습시간은 토요일 오후 6시라고 하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