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열린미사에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이 함께 했습니다.
송혜순 마리아막달레나 자매님, 이무옥 데레사 자매님, 박영애 아가다 자매님, 정관모 요한 형제님, 황호훈 로마노 형제님, 김병원 안드레아 형제님, 문형두 세바스챤 형제님, 김양희 안젤라 자매님, 이영주 베로니카, 그리고 우리 프란치스코 팀장님.
총 10명 참석했어요.
예정은 14명 정도였는데...
그래도 부지런히 아침시간을 함께 나눠주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요 열린미사가 열린 이래 처음으로 30명이 넘는 신자가 함께 했다고 우리 지도신부님이신 조재형 가브리엘 신부님께서 칭찬하셨어요
우리 드디어 해 냈습니다
저녁 때 다시 얼굴 보겠죠? 주님 평화가 우리 가족들과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