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이강숙(루시아)자매님-김달웅(시메온) 형제님께서 게시판 24번에 좋은 건의를 하나 올리셨습니다.
강의후 교실에서 둥글게 모여앉아. 주님의 날처럼 각자 준비해오거나 주문한 음식을 간단히 나눈다면 시간도
절약 되고 번거로움도 덜 할것 같은 좋은 생각이라고 느껴집니다.
이번주(15일) 강의때는 반장님께서 스스로 김밥을 준비해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혹시 생각이 같으신분들이나 더 좋은 건의사항 있으시면 리플로 달아주세요.
(예: 김양희 안젤라 - 컵라면) <-- 이렇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