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마무리 하며, 우리 이렇게 해 볼까요?

이영주

2005. 3. 29. 오전 10:07:34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가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내일 열린미사에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요?

오전 7시 복음화학교 3층 강의실에서 주님 사랑 초대에 함께 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주일(4/3, 오후 2시 가톨릭회관 3층)에 기도모임 있는 것 아시죠?

그때 우리 함께 미사드리고, 기도모임에 참석하고 나서 함께 4단계 마무리 파티를 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주 수업에는 우리반의 앙코 마리아막달레나 반장님께서 직장일로 인해 참석이 어렵다고 하네요.

한 분도 빠짐없는 파티가 아니면 우리 모두 아쉽잖아요.

그래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이런 생각을 갖게 해 주시네요^.~

요즘 들어 결석을 하셨던 정관모 요한 형제님(018-306-1136), 김진만 다미아노 형제님(011-281-5210), 이민호 율리호 형제님(011-9711-7357) 등에게는 생생한 목소리로 안부 전화한번 해 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이런 이야기 들어보셨어요?

어떤 사람이 죽어서 천국에 가려고 했는데 문 앞에서 베드로 사도께서 "왜 혼자 왔느냐"고 하셨데요. 그래서 혼자서 열심히 주님을 섬기며 살았다고 했더니, "함께 와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데요.

함께 하는 사랑의 실천이 필요하다는 말씀이라 생각됩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여러분 우리 함께 하늘나라를 만들어 갑시다!/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