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단계를 마무리 할때가 되었네요.
복음화학교 입학하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저의 삶이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갑니다.
그동안 참으로 주님의 크신 은총과 사랑을 많이 받았죠.
기도모임, 피정, 수업, 그리고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을 통해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봉사자님, 프란치스코 팀장님, 교장선생님의 사랑으로 세상에 살며 묻었던 죄의 허물을 벗게 되었네요.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긴다고 세상을 살아가는 진리를 힘주어 말씀하시던 교장선생님!
주님의 사랑과 자비로 이렇게 주님의 평화안에 머물게 된 것에 저를 향한 주님의 계획에 하루하루를 설레임과 기대로 맞이하게 되었답니다.
아직도 인간적인 나약함으로 자주 넘어지지만, 넘어져도 일어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이런 매력적인 사랑에 우리 모두 흠뻑 빠졌으면 합니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