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열린 미사 (수요일) 오전 7시 3층강의실

김양희

2005. 3. 27. 오후 10:59:20

+축! 예수 부활~! (항상, 즉시, 기쁘게..)

 

주님의 부활이 우리들의 생활 안에 평화를 가져옵니다.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과 "평안하냐?"고 주님께서 안부를 물으시던 두여인 그리고 주님의 부활을 목격한 많은

 

제자들의 감격을 생각할때 우리들의 세상적 고통은 이미 고통이 아닙니다.

 

부활이 시작된 첫 수요일 열린 미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3월 30일 (수요일) 오전 7시

 

* 장소 :  복음화 학교 3층강의실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려고 할때 그분은 저희에게 더욱 힘을 실어주십니다. 우리가 복음화를 할수 있는것은

 

우리안에 계신 주님께서 용기와 믿음과 힘을 주실때 가능한 일입니다.

 

그분을 더욱 가까이 하고 그분과 친해져서 우리 모두 엠마오로 가는 제자가 되고, 주님께 안부로 "평안하냐?"는

 

말도 듣고, 그분을 몸소 체험하는 귀한 시간 갖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