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수업있는 것 아시죠? 모두들 얼굴 볼수 있길 바랍니다.

이영주

2005. 2. 15. 오전 10:02:43

구정연휴로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을 못 본지 오래되었네요.

그동안 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드디어 내일...

우리는 만납니다, 그렇죠?

우리의 주님께 대한 믿음을 실천으로 옮기는 그런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직접 가져다주는 복음선포자로서 오늘을 살게 되길 기도합니다.

 

한주간의 휴식으로 나눌 이야기도 재충전할 꺼리도 많을 것 같은데요.

생각나는 사람들에게 표현을 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문자, 쪽지, 전화 등등...

아~ 젤 중요한 기도!

아마도 많은 분들이 우리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시겠죠?

 

아침마다 마리아막달레나 반장님의 성서문자로 행복하답니다. 여러분도 그러하시겠죠?

이런 기쁨을 나눠주는 사람, 바로 우리가 해야 할 몫이라 생각됩니다.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