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의 시작과 더불어 사순시기가 시작되네요~
예수님의 우리를 위한 사랑으로 시작된 십자가의 길...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영화덕분에 묵주기도 중 고통의 신비 묵상이 잘 된다던 분들의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주님께 더 깊이 기도하기 위해 우리의 시간을 내어 드리는 오늘이었으면 합니다.
늘 성체 앞에 우리가 머물길 기다리는 주님께 조금 더 다가가도록 하면 어떨까요?
오늘이 입춘이래요.
봄이 주는 설레임...
겨우내 준비하고 기다렸다가 꽃망울을 터뜨리는 귀여운 봄꽃들처럼~
그렇게 우리도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우선 저부터 노력해야 겠는걸요^^
살아계신 주님의 현존 안에 행복한 새해 되시길 기도할께요!/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