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 몇몇이 모여 유프코 팀장님께서 병실로 옮기셔서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무사히 수술도 마치고, 다소 힘들어 하셨지만 그래도 건강한 모습을 뵙고 오니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서 그냥 지나칠수 있었는데, 이렇게 수술할수있도록 도와주신 주님께 더욱 감사를 드리는 기도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에 외손자도 태어나서 100일은 맞이한다고 하셨습니다. 참으로 복된 소식이지요. 아기를 통
하여 집안에 더욱 웃음꽃이 피어난다고 하십니다.
빠른 쾌유를 빌며 물러 나왔습니다. 다음번에 가실분들은 화요일에 시간을 맞추어 가시면 좋겠습니다.
기도안에 늘 한마음을 잊지맙시다. ♡ 예수한맘 *^^*
유프코 팀장님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김양희
2007. 6. 21. 오후 11:4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