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주 하느님, 감사합니다.
늘 당신께서는 저희 모두에게 참으로 좋은 몫을 주고 계십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당신께서 친히 기도할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시니 더더욱 감사 올립니다.
지난 8월 21일 우리는 명동성당에서 8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갑작스레 모임 일정이 변동되어 당황도 하셨겠지만,,,,,
그래도 함께 해주신 분이 9명이나 되었습니다.
왕언니는 멀리 따님댁에 계셔서 못오셨지만,
듬직한 둘째 언니 송이순헬레나 자매님을 비롯하며 오랫만에 김미정 파비올라 자매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원 계획상으로는 지하 소성당에서 성체조배를 찐하게 한시간 하려하였으나, 월요일엔 성당문을 일찍 닫는관계로 우리들은 뒷마당에 모셔진 '무염시태성모님상' 앞에서 두손을 맞잡고 감사의 기도를 함께 올렸습니다.
정성스레 초를 봉헌한 후 손에 손을 꽉잡고 성모님앞에서 온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기도를 올리니, 우리들의 가슴속에는 어느덧 예수님이 자리잡으시고 성령으로 꽉차있음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으로 인하여 함께 하지 못한 급우들을 한사람 한사람 기도중에 기억하며 다음날을 새롭게 기약하였습니다.
반장-송마리아막달레나, 김파비올라, 이미카엘라, 나마르첼리나, 송헬레나, 문세바스챤, 이베로니카, 정글라라, 김안젤라 이상 9명 참석하였습니다.
다음모임을 기약하며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항상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기도해야함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한맘 ♡ 김안젤라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