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6월 25일 예수님과 한마음 반창모임을 무사히 마칠수 있음에 주 하느님께 깊이 감사올립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일정보다 일주일을 늦춰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장소는 춘천 이명숙레지나 자매님 댁이었습니다.
비록 서로간의 사정상으로 인하여 참석인원은 저조 하였지만은 우리들은 행복했습니다. 토요일엔 성령충만으로 기쁘게 해주시더니 주일에는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라는 동요가 너무도 잘 어울리는 공기 좋은 곳으로 초대를 해주셨습니다.
내심 계획한 인원보다 너무 적게 모였지만은 그래도 언제나 우리 모임의 주인공은 주님이셨기에 우리들은 나름대로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간 일구랴, 손님 맞이 하시랴, 무척이나 바쁘셨을 레지나 자매님의 장부되시는 베드로 형제님, 저희가 잠시 머물렀던 곳곳에 형제님의 사랑의 노력이 역력히 엿볼수가 있었습니다.
수술후 보신을 시켜 주어야 하는데 하셨던 레지나 자매님 덕분에 저는 맛난 탕과 또한 자연산 표고버섯을 꿀에 재어 구워먹고, 참으로 하느님 보시니 참 좋았다. 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우리들은 행복하고 평화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 하느님! 어제의 만남을 통하여 저희의 앞으로의 삶이 주님안에서 늘 머무르게 하시옵고, 레지나 자매님의 가정에도 성령을 통한 역사가 이뤄질것을 믿고 감사를 올립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모두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리오니 주 하느님 늘 저희들과 함께 머무르소서.
아멘~!
이번 반모임의 참석은 서정혜 한나+모이세+아가다와 손헨리코, 문세바스티안, 나마르첼리나, 김안젤라, 반장대타 이아오스딩 주인장 이레지나+베드로, 차량지원에 이아오스딩이었습니다.
다음날을 기약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못가신분들을 위하여 다음을 또 기약하자구용~! ^^
